책가옥 라이징스타3 <젠틀 레인(Gentl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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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옥 라이징스타3 <제틀 레인(Gentle Rain)> 6월 27일 토요일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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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즈의 미래를 짋어진 젋은 연주자들의 마치 수필과 같은 콘서트가 

6월 27일 저녁 7시 30분이 펼쳐집니다.

 

About Gentle Rain

 

젠틀레인 연주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lnMh2yxjbM

 

브라질 출신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루이즈 본파(Luiz Bonfa)’의 라틴 재즈곡 "Gentle Rain"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가사가 등장한다.

"우리는 이 세상 속에서 모두 길을 잃었지. 이제 부드럽게 흩날리는 저 빗속으로 나와 함께 걷지 않으려나. 두려워 말게. 내 한 손은 자네를 위해 남겨 두었다네. 한동안은 우리 서로 사랑할 수 있을 테니."

 

젠틀레인의 데뷔 앨범 "Into The Gentle Rain"에서 재즈 평론가 김현준은 다음과 같이 논했다. "긴장된 표정으로 마주해야 하는 음악이 있는가하면, 참지 말고 그냥 눈물 흘려도 좋다고 다독이는 음악도 있지 않은가. 만약 젠틀레인의 연주를 듣고 이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한국 재즈의 미래를 짊어진 이 젊은 연주자들이 하려는 얘기를 온전히 받아들인 것이라 확신해도 무방하다."

 

"젠틀레인(Gentle Rain)"은 모던 재즈의 정통적인 기법을 계승함과 동시에 듣는 이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멜로디와 따뜻한 하모니, 그리고 정교한 인터액션을 지향하는 밴드이다.

드러머 서덕원이 2004년 결성한 젠틀레인은 2005년 데뷔앨범인 1집 "Into The Gentle Rain"을 발표하며 재즈 팬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적지 않은 인기와 명성을 얻었다. 이후 1.5집 "Cinema In Jazz"(2007), 2집 "Second Rain"(2008), 3집 "Dreams"(2010), 4집 "Wish"(2012), 5집 "Home"(2015), 그리고 2020년 3월 6집 "Sunlight"을 발매하고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쳐온,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트리오다.

 

서덕원(드럼), 김호철(콘트라베이스), 최한글(피아노) 3명으로 구성된 젠틀레인의 음악과 연주스타일은 명쾌한 설득력과 논리정연한 표현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즈 평론가 하종욱은 이러한 젠틀레인의 음악을 "수필 같은 재즈화법"이라 명명하였다.

 

젠틀레인은 수많은 시도와 실험에 의해 만들어낸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이미지를 그려내고, 그것을 차분히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음악적 핵심으로 설정하고 있다.

오리지널 곡들과 다양한 리메이크 곡들을 하나의 일관된 색채로 표현하는 작편곡 기법을 가장 중요한 음악적 기반으로 삼고 있는 젠틀레인은, 여러 장르의 음악에 펼쳐진 다채로운 이디엄들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융화시켜 "편안하되 가볍지 않게"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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