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가옥 라이징 스타 1 <마리아킴 & 허성 (Maria Kim & Sung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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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옥 라이징 스타 1 <마리아킴 & 허성 (Maria Kim & Sung Huh)> / / 5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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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킴 & 허성 (Maria Kim & Sung Huh)> 은 한국 최초의 남녀 혼성 듀엣 정규 앨범인 <I Want To Be Happy> 를 발매한 재즈 보컬 듀엣 팀이다. 그들은 각자의 화려한 테크닉과 곡 해석을 모던한 접근방식으로 절제하며 융합하여 잘 알려진 1900년대 초중반 스윙 시대 스탠다드 곡들을 관객의 눈 앞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재현 해낸다. 

 

세계 어느 지역에서도 재즈 보컬 듀엣, 특히 혼성 듀엣은 다른 악기 편성에 비하여 쉽게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그도 그럴 것이 재즈보컬이라는 분야 자체가 자유로운 멜로디 변형과 다양한 개성을 드러내는 “틀에서 벗어난” 보컬 창법을 구사하는 것으로 다른 보컬리스트와의 융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10여년의 기간동안 서울, 보스턴, 뉴욕의 같은 지역에서 우연히도 같은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같은 곳에서 공연하고 같은 곡들을 부르며 비슷한 길을 걸어온 마리아킴과 허성은 놀라울 정도로 많은 공통점을 가진 보컬리스트 들이다. 

 

두 보컬리스트 들의 스타일을 설명하자면 잠깐의 시선을 빼앗는 드라마틱한 테크닉의 비르투오소라기보다는 곡의 본질에 접근하여 가사를 최대한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표현해내어 언젠가 홀로 쓸쓸한 밤거리를 걸을 때 문득 뇌리에 남아있는 그 멜로디를 입으로 흥얼거리게 되는 매력을 지닌 스토리텔러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에서 그들이 풀어놓은 곡들의 선곡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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